총이자가 가장 적은 순서는 원금균등상환 < 원리금균등상환 < 만기일시상환입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원금을 갚기 때문에 잔금이 빠르게 줄어 이자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작동 기준과 검토일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과 매월 상환을 가정합니다. 대출기간에는 거치기간이 포함되고 회차별 이자는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0% 금리도 계산합니다. 변동금리·일수별 이자·중도상환수수료·보증료는 반영하지 않으므로 금융기관 상환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최근 내용·코드 검토: 2026-10-07. 브라우저별 실제 파일 변환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용 예시와 결과 해석
같은 1,200만원이라도 매달 필요한 돈은 다릅니다
대출금액 1,200만원, 연이율 6%, 기간 1년, 거치기간 0년을 입력한 예시입니다. 상환 방식만 바꿔 보면 총이자와 첫 달 부담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래 금액은 이 계산기가 월별 이자를 원 단위로 반올림한 결과입니다.
상환 방식
첫 달 납입액
마지막 달 납입액
1년 총이자
원리금균등
1,032,797원
1,032,799원
393,566원
원금균등
1,060,000원
1,005,000원
390,000원
만기일시
60,000원
12,060,000원
720,000원
원리금균등은 월 지출 계획을 세울 때, 원금균등은 초반에 더 갚을 여력이 있을 때 비교하기 좋습니다. 원리금균등의 마지막 회차는 남은 원금을 정리하면서 몇 원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기일시상환에서 화면에 크게 보이는 6만원은 매월 이자이고, 만기에는 원금 1,200만원을 별도로 마련해야 합니다.
거치기간은 전체 기간에 포함됩니다
같은 금액과 금리에서 대출기간을 2년, 거치기간을 1년으로 바꾸고 원리금균등을 선택해 보세요. 처음 12개월은 매달 60,000원의 이자를 내고, 남은 12개월의 표시 월 상환액은 1,032,797원입니다. 총이자는 1,113,566원으로 계산됩니다. 이 도구에서 ‘2년 대출·1년 거치’는 거치 이후에 2년을 더 갚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초반 월 부담이 작아도 원금이 줄지 않는 기간만큼 이자가 쌓입니다. 거치가 끝나는 달부터 생활비와 저축을 유지할 수 있는지 월별 상환표로 확인하세요. ‘원금 대비 이자 비율’은 전체 기간의 총이자를 최초 원금으로 나눈 값이므로 입력한 연이율과 직접 비교하면 안 됩니다.
상환표와 금융기관 청구액이 달라지는 조건
계산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이 계속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실행일·납입일의 일수 차이, 금리 변경, 중도상환, 수수료와 연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출 약정 서식처럼 실제 계약에는 원리금 납입과 지연배상금 등의 별도 조건이 있으므로 계약 상환표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대출을 합친 소득 대비 부담은 DSR·DTI 계산기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구한 월 납입액만으로 대출 승인 여부나 추가 대출 한도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