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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할부 계산기

할부 월 납입금 계산 + 리스 vs 구매 총비용 비교 (2026년 기준)

만원
🔵 구매(할부) 조건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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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운용리스)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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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시점 순비용 비교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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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부 월 납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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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 월 리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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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기 시점 순비용 비교
🔵 구매(할부) -
🟣 리스 -

※ 순비용 = 기간 중 총지출 − 만기 시점에 보유하는 차량 가치(잔존가치). 반납형 리스는 차량을 보유하지 않으므로 총지출이 곧 순비용입니다.

🔵 구매(할부) 상세 내역
선수금 -
취득세 차량가 × 7% -
할부 원금 -
총 할부 이자 -
총지출 -
만기 시 차량 잔존가치 차량가 × 잔가율 (중고차 가치) -
순비용 -
🟣 리스 상세 내역
보증금 만기에 전액 환급 (비용 아님) -
선납금 -
총 리스료 월 리스료 × 개월 (취득세 리스사 부담분 반영) -
총지출 -
순비용 -
📋 리스 vs 구매(할부) 한눈에 비교
구분 구매(할부) 리스(운용)
소유권 본인 명의 리스사 명의
초기비용 선수금 + 취득세 보증금(환급)·선납금
취득세·자동차세 본인 직접 납부 리스사 납부 (리스료 반영)
보험 본인 가입 (경력 인정) 본인 가입 또는 리스료 포함
주행거리 제한 없음 있음 (초과 시 정산금)
중도해지 중도상환수수료 위약금 큼 (수수료율 높음)
만기 시 내 차로 보유 반납·인수·재리스 선택
사업자 비용처리 감가상각비 (한도 있음) 리스료 손금 (연 800만원 한도)
신용도 영향 할부금이 부채로 잡힘 부채 표시 부담 적음

📌 자동차 할부·리스 계산기 안내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일반적인 금융 조건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모의계산입니다.

  • 할부: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월 납입금을 계산합니다
  • 리스료: 감가상각분 + 평균 운용원금에 대한 금융비용의 표준 근사식으로 계산하며, 리스사가 부담하는 취득세를 운용원금에 반영합니다
  • 2026년 할부 금리: 은행권 연 4~7%, 캐피탈사 연 5~9% 수준 (신용도·선수금 비율에 따라 상이)
  • 잔가율(3년 기준): 국산차 약 50~60%, 수입차 약 40~50% 수준이며 기간이 길수록 낮아집니다
  • 공채매입(할인)비, 탁송료, 번호판 대금, 보험료, 자동차세 등 부대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실제 금리·리스료·잔가율은 금융사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실제 견적과 비교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자동차 할부 월 납입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대부분의 금융사가 사용하는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할부원금(차량 가격 - 선수금)에 월 금리를 적용해 '원금 × 월금리 × (1+월금리)^개월수 ÷ ((1+월금리)^개월수 - 1)' 공식으로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구조입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2026년 자동차 할부 금리는 어느 정도인가요?
신용도와 선수금 비율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은행권 연 4~7%, 캐피탈사 연 5~9% 수준에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수금 비율이 높을수록, 신용점수가 좋을수록 금리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제조사 프로모션에 따라 저금리·무이자 할부가 나오기도 합니다. 계약 전 여러 금융사의 실제 견적을 꼭 비교하세요.
리스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운용리스의 월 리스료는 크게 감가상각비(이용 원금에서 잔존가치를 뺀 금액을 기간으로 나눈 값)와 금융비용(운용 원금에 대한 이자)으로 구성됩니다. 이 계산기는 '(운용원금 - 잔가) ÷ 개월수 + (운용원금 + 잔가) ÷ 2 × 월금리'의 표준 근사식을 사용하고, 리스사가 납부하는 취득세를 운용원금에 포함합니다. 실제 리스료는 리스사의 상품 구조, 프로모션, 신용도, 부대비용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잔가율(잔존가치)은 보통 얼마인가요?
3년(36개월) 기준 국산차는 대략 50~60%, 수입차는 40~50% 수준이며 기간이 길어질수록 낮아집니다. 감가가 적기로 유명한 일부 브랜드는 3년 후에도 60% 이상을 유지하기도 합니다. 다만 리스 계약서상 잔가율은 시장 잔존가치보다 보수적으로 설정되는 경우가 많고, 잔가율이 높을수록 월 리스료는 낮아지지만 인수 시 부담이 커집니다.
리스와 할부 구매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한가요?
총비용만 보면 대체로 할부 구매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리스료에는 리스사의 마진과 취득세·자동차세 등 부대비용이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리스는 초기 목돈이 거의 들지 않고, 사업자는 리스료 비용처리가 가능하며, 만기에 반납하면 중고차 시세 하락 위험과 처분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어 단순 총액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리스 만기에는 어떤 선택지가 있나요?
일반적으로 반납, 인수, 재리스(연장)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차량 상태가 좋고 시장 시세가 계약 잔가보다 높으면 인수가 유리하고, 시세가 계약 잔가보다 낮거나 약정 주행거리를 초과했다면 반납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인수 시에는 잔가에 대한 취득세가 별도로 발생하고, 반납 시에는 외관·주행거리 상태에 따라 정산금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취득세는 얼마인가요?
비영업용 승용차는 차량 가액(부가세 제외 과세표준)의 7%, 경차는 4%이며 경차는 일정 한도 내에서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할부 구매 시에는 구매자가 등록 시 직접 납부하지만, 리스는 차량 명의가 리스사에 있어 취득세를 리스사가 납부하고 그 비용이 리스료에 반영됩니다. 리스 만기에 차량을 인수하면 인수 가격(잔가) 기준으로 취득세를 다시 납부합니다.
사업자는 리스가 유리한가요?
개인사업자·법인은 운용리스료를 비용(손금)으로 처리할 수 있어 소득세·법인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업무용 승용차는 감가상각비·리스료 인정 한도가 연 800만원으로 제한되고, 운행기록부 작성 여부에 따라 인정 범위가 달라집니다. 할부 구매도 감가상각비 처리가 가능하므로, 본인의 소득 구조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져 세무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