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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합치기

여러 동영상을 순서대로 이어 붙여 MP4 하나로 만들어요. 같은 설정의 영상은 화질 그대로 몇 초면 끝나요.

영상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합쳐요. 워터마크도 회원가입도 없어요.

합칠 동영상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MP4·MOV·M4V·MKV·WebM·TS · 여러 개를 한 번에, 최대 20개 · 아이폰은 사진 보관함에서 바로 고를 수 있어요

넣은 영상에 맞춰 합치는 방식을 알아서 골라요

  1. 빠른 합치기같은 폰·같은 설정으로 찍은 영상다시 인코딩하지 않아 화질 그대로, 몇 초면 끝나요
  2. 소리만 다시소리 형식만 다른 영상44.1·48kHz, 모노·스테레오가 섞이면 소리만 맞춰요
  3. 다시 인코딩해상도·방향·코덱이 다른 영상한 화면 크기로 맞춰 H.264 MP4로 만들어요

순서는 끌거나 ↑↓ 버튼으로 바꿔요. 가로·세로 영상이 섞이면 검은 여백을 넣어 한 화면에 맞추고, 소리 없는 영상 구간에는 무음을 넣어요.

합치는 방식 세 가지

영상을 넣으면 코덱 설정, 해상도, 방향, 색 정보, 소리 형식을 읽고 가장 빠르고 화질 손실이 적은 방식을 골라요. 어떤 방식인지와 그 이유는 버튼 위에 한 줄로 알려 줘요.

  • 빠른 합치기같은 휴대폰·같은 설정으로 찍은 영상(MP4·MOV, H.264·HEVC)은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화질 그대로 몇 초 만에 이어 붙여요. 최신 크롬·엣지·사파리·파이어폭스·삼성 인터넷에서 돼요.
  • 소리만 다시영상은 그대로 두고, 샘플레이트(44.1kHz·48kHz)나 모노·스테레오가 다른 소리만 다시 만들어요.
  • 다시 인코딩해상도·방향·코덱이 다르면 한 화면 크기로 맞춰 H.264 MP4로 다시 만들어요. PC 크롬·엣지, iOS 26 이상 사파리(아이폰·아이패드·맥), 안드로이드 크롬·삼성 인터넷에서 돼요. 기기와 영상 길이에 따라 시간이 걸리고, 일부 기기에서는 안 될 수 있어요.

빠른 합치기가 가능한 영상이라도 화면 크기나 방향을 맞추고 싶으면 '항상 다시 인코딩'을 켜세요. 다시 인코딩할 때는 화면 방향(자동·가로·세로·정사각·첫 영상과 같게), 여백 넣기·꽉 채우기, 화질, 초당 프레임을 고를 수 있어요.

빠른 합치기가 되게 하려면

  • 같은 기기·같은 카메라 설정: 해상도, 초당 프레임, HDR 설정이 같은 영상끼리 합치세요. 같은 아이폰·갤럭시라도 모드나 OS 버전에 따라 인코딩 설정이 달라 다시 인코딩될 수 있어요. 실기기 확인 필요
  • 빠른 자르기로 자른 영상: 앞에 숨은 구간이 있어 두 번째 이후에 오면 다시 인코딩하고, 끝부분을 잘라 낸 영상은 잘라 낸 장면이 보이지 않도록 늘 다시 인코딩해요. 앞부분만 잘랐다면 맨 앞에 두거나, 동영상 자르기에서 '키프레임 맞추기'로 자르세요.
  • 공간 음향: 아이폰의 공간 음향 트랙이나 자막 같은 추가 트랙은 빠지고, 기본 소리 트랙(아이폰은 스테레오 AAC) 하나만 담겨요.
  • HDR 영상: 빠른 합치기는 HDR을 그대로 두고, 다시 인코딩하면 일반(SDR) 영상으로 바뀌어 밝기와 색이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합치기 전에 필요한 부분만 남기려면 동영상 자르기를, 합친 영상이 카톡·메일로 보내기에 크면 동영상 용량 줄이기를, 윈도우에서 안 열리는 아이폰 MOV(HEVC)는 MOV·MKV → MP4 변환을, 소리 파일만 이어 붙이려면 오디오 합치기를 쓰세요.

처리 기준과 출처

최근 검토일: . 영상 읽기, 이어 붙이기, MP4 쓰기는 오픈소스 Mediabunny 1.62.0(MPL-2.0, 소스 저장소)으로 하고, 다시 인코딩은 브라우저의 WebCodecs(H.264·AAC)를 써요. 처리 엔진은 jsDelivr(실패 시 unpkg)에서 받아 해시(SHA-384)가 맞을 때만 실행해요. 영상은 어디에도 업로드하지 않아요.

빠른 합치기는 모든 영상이 H.264 또는 HEVC이고, 코덱 설정(SPS·PPS)·해상도·방향·색 정보가 같으며, 두 번째 영상부터는 키프레임(IDR)으로 시작하고 숨은 앞부분이 없으며, 어느 영상에도 잘라 낸 뒷부분이 숨어 있지 않을 때만 써요. 소리는 AAC-LC이고 샘플레이트와 채널 수가 같으면 그대로 옮기고, 소리 없는 영상 구간에는 무음 프레임을 넣어요. 다시 인코딩은 H.264(High → Main → Baseline 중 되는 것) + AAC 48kHz 스테레오로 만들고, 화질 '높음'은 1080p 기준 약 6Mbps예요. 초당 프레임은 15·24·25·30·50·60 중 길이가 가장 긴 값으로 맞추고, 30과 60이 섞이면 30으로 맞춰요.

한도: 한 번에 20개까지, 합친 파일 크기는 기기 메모리와 저장 공간에 따라 달라요(휴대폰은 1GB 안팎까지 권장). 시작 전에 예상 크기가 PC 약 4GB, 안드로이드 2GB, 아이폰·아이패드 1GB를 넘으면 막고, PC 크롬·엣지의 '파일로 바로 저장'은 크기를 막지 않아요. 다시 인코딩 전에는 H.264 인코더로 3프레임을 시험해, 결과가 이상하면(예: 일부 파이어폭스 버전의 H.264 버그) 다시 인코딩을 막아요.

출처: Mediabunny — 미디어 파일 쓰기 · MDN — WebCodecs API · caniuse — WebCodecs 지원 브라우저 · MDN — showSaveFilePicker · MDN — 파일 공유(canShare) · Chromium — Blob 메모리·디스크 한도 · Firefox 버그 2082867(H.264 인코더) · WebKit 버그 328491(AAC 첫 1024샘플) · Apple 지원 — 다운로드한 파일 찾기 · Apple — iPhone용 iMovie 사용 설명서 · 카카오 데브톡 — 인앱 브라우저 다운로드

자주 묻는 질문

같은 휴대폰·같은 설정으로 찍은 영상(MP4·MOV, H.264·HEVC)은 '빠른 합치기'로 압축된 데이터를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그대로 이어 붙이므로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소리 형식만 다르면 영상은 그대로 두고 소리만 다시 만듭니다. 해상도·방향·코덱이 다른 영상을 섞을 때만 H.264로 다시 인코딩하는데, 기본 '높음' 화질(1080p 약 6Mbps)로 만들지만 원본보다 화질이 조금 낮아질 수 있습니다.

워터마크와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영상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합칩니다. 처음 영상을 넣을 때 처리 엔진(Mediabunny) 코드만 CDN에서 내려받고, 해시가 맞는 코드만 실행합니다. 업로드가 없어서 큰 영상도 업로드 시간이나 데이터 요금이 들지 않습니다.

아이폰 사파리에서 이 페이지를 열고 영상 넣기를 누른 뒤 사진 보관함에서 영상을 여러 개 고르세요. 같은 설정으로 이어서 찍은 영상은 빠른 합치기가 될 수 있지만(실기기 확인 필요), 해상도·프레임·HDR 설정이나 iOS 버전이 다르면 다시 인코딩하고, 다시 인코딩에는 iOS 26 이상이 필요합니다. 결과에서 '공유 · 사진에 저장'을 누른 뒤 '동영상 저장'을 고르면 사진 앱에 들어갑니다(실기기 확인 필요). Apple의 무료 앱 iMovie에서도 동영상 프로젝트에 클립을 넣어 합칠 수 있습니다.

크롬이나 삼성 인터넷으로 이 페이지를 열고 갤러리나 내 파일에서 영상을 여러 개 고르세요. 같은 설정으로 찍은 영상은 빠른 합치기가 될 수 있고(실기기 확인 필요), 설정이 다르면 H.264로 다시 인코딩합니다. 'MP4 저장'을 누르면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됩니다. 갤러리 앱에서도 영상을 여러 개 고른 뒤 '만들기' 메뉴로 하나의 영상을 만들 수 있는 모델이 있지만, 메뉴 이름과 기능은 모델과 One UI 버전마다 다릅니다.

빠른 합치기는 영상의 코덱 설정, 해상도, 방향, 색 정보(HDR)가 모두 같아야 합니다. 다른 기기로 찍었거나 편집 앱에서 내보낸 영상이 섞이면 다시 인코딩합니다. 또 빠른 자르기로 자른 영상에는 앞부분에 재생되지 않는 구간이 숨어 있습니다. 이런 영상이 두 번째 이후에 오면 숨은 장면이 보이지 않도록 전체를 다시 인코딩합니다. 시작점을 키프레임에 맞춰 자르면(동영상 자르기의 '키프레임 맞추기') 빠른 합치기를 쓸 수 있고, 이런 영상이 하나뿐이면 맨 앞으로 옮기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끝부분을 잘라 낸 영상도 잘라 낸 장면이 보이지 않도록 다시 인코딩합니다.

네. 다시 인코딩하면서 한 화면 크기로 맞춥니다. 기본 화면 방향은 길이가 가장 긴 쪽(가로 16:9 또는 세로 9:16)이고, 긴 변은 넣은 영상 중 가장 큰 값(최대 1920픽셀, PC는 '원본 화질'로 최대 4K)입니다. 비율이 다른 영상은 검은 여백을 넣어 맞추고, '꽉 채우기'를 고르면 가장자리를 잘라 화면을 채웁니다. 초당 프레임이 다르면 30fps처럼 하나로 맞춥니다. HDR 영상은 일반(SDR) 영상으로 바뀌어 밝기와 색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번에 20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합친 파일은 기기 메모리와 저장 공간을 쓰므로 PC는 약 4GB, 안드로이드는 2GB, 아이폰·아이패드는 1GB를 넘으면 시작하지 않고, 휴대폰은 1GB 안팎까지를 권장합니다. PC 크롬·엣지에서 '파일로 바로 저장'을 켜면 고른 위치에 바로 써서 저장 공간이 허락하는 만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시 인코딩은 기기에 따라 영상 길이보다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안의 브라우저에서는 파일이 저장되지 않으니 사파리·크롬으로 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