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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오 합치기 (MP3·WAV 병합)

여러 음성·음악 파일을 원하는 순서대로 이어 붙여 하나의 파일로 만드세요.
무음 간격·크로스페이드·음량 균일화 지원, 서버 업로드 없이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
합칠 오디오 파일들을 한 번에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세요
MP3, WAV, M4A, AAC, FLAC, OGG, WebM 지원 · 여러 파일 동시 선택 가능 (최대 50개)
0개 파일
    ☰ 손잡이를 끌어 놓거나 ↑↓ 버튼으로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합쳐집니다.
    ⚙️ 합치기 설정
    1.0초
    2.0초
    합친 길이: 0:00 예상 용량(WAV): --
    파일을 2개 이상 추가하면 합칠 수 있어요.
    처리 중...
    🎉
    합친_오디오.wav
    WAV
    0:00 0:00 0:00
    총 길이
    --
    파일 크기
    --
    합친 파일 수
    --
    샘플레이트 · 채널
    --
    ⏱ 파일별 시작 시각 (타임스탬프)
    유튜브 설명란에 붙여 넣으면 챕터(구간 이동)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챕터는 첫 항목이 0:00이어야 하고, 최소 3개 이상·각 10초 이상이어야 표시됩니다.

    💡 사용 방법

    1️⃣ 합칠 오디오 파일들을 한 번에 드래그하거나 클릭해 추가합니다. 나중에 더 추가할 수도 있어요.

    2️⃣ 목록에서 ☰ 손잡이를 끌거나 ↑↓ 버튼으로 순서를 정하고, ▶ 버튼으로 각 파일을 미리 들어 봅니다.

    3️⃣ 연결 방식(바로 이어붙이기·무음 간격·크로스페이드)과 음량 균일화, 저장 포맷을 고릅니다.

    4️⃣ 오디오 합치기 버튼을 누르면 결과를 들어 보고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파일별 시작 시각도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파일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상황별 추천 설정

    상황 연결 방식 추천 옵션
    나눠 녹음한 강의·회의 바로 이어붙이기 앞뒤 무음 제거 + 음량 균일화, MP3 128kbps
    팟캐스트 인트로·본편·아웃트로 무음 간격 0.5~1초 음량 균일화, MP3 128~192kbps
    노래 여러 곡 메들리·운동용 믹스 크로스페이드 3~6초 음량 균일화, 전체 페이드 아웃 3초, MP3 256~320kbps
    영상 편집용 배경음악 크로스페이드 2~4초 48kHz, WAV
    어학 듣기 자료·문제 사이 쉼 무음 간격 2~5초 음량 균일화, MP3 128kbps
    이어서 더 편집할 원본 바로 이어붙이기 WAV (무손실)로 저장 후 편집

    ❓ 자주 묻는 질문

    형식이 다른 파일끼리도 합칠 수 있나요?
    네. MP3, WAV, M4A, AAC, FLAC, OGG, WebM처럼 브라우저가 재생할 수 있는 형식이면 섞어서 합칠 수 있습니다. 파일마다 샘플레이트나 채널 수가 달라도 선택한 샘플레이트(44.1kHz·48kHz·22.05kHz)와 채널로 자동 통일한 뒤 하나로 이어 붙입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디코딩, 이어 붙이기, WAV·MP3 인코딩까지 모든 과정이 Web Audio API를 이용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오디오 파일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녹취록이나 개인 녹음 파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페이드는 무엇인가요?
    앞 파일의 끝부분이 서서히 작아지는 동안 다음 파일의 시작 부분이 서서히 커지도록 두 파일을 겹쳐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하는 효과입니다. 겹치는 길이만큼 전체 길이는 짧아지며, 가운데에서 소리가 움푹 꺼지지 않도록 등전력(Equal-power) 곡선을 사용합니다. 파일 길이가 짧으면 겹치는 길이는 각 파일 길이의 절반까지로 자동 제한됩니다.
    합치면 음질이 떨어지나요?
    WAV(16비트 PCM)로 저장하면 이어 붙이는 과정에서 추가 압축 손실이 생기지 않습니다. MP3로 저장하면 한 번 더 압축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손실이 생기므로 음악은 192kbps 이상을 권장합니다. 원본 MP3보다 높은 비트레이트를 골라도 원본 이상의 음질이 되지는 않고 용량만 커집니다.
    음량 균일화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각 파일에서 소리가 나는 구간의 평균 크기(RMS)를 측정하고, 전체 파일의 중간값에 맞춰 파일마다 볼륨을 올리거나 내립니다. 과도한 증폭을 막기 위해 조정 폭은 ±12dB로 제한되며, 합친 결과가 0dB를 넘어 찢어지는 소리(클리핑)가 나면 자동으로 전체 볼륨을 -1dB 피크로 낮춥니다.
    몇 개까지, 얼마나 길게 합칠 수 있나요?
    한 번에 최대 50개 파일을 합칠 수 있습니다. 처리는 사용자 기기의 메모리를 사용하므로 합친 길이는 PC 기준 2시간 이내, 스마트폰은 30분 이내를 권장합니다. 참고로 44.1kHz 스테레오 WAV는 1분에 약 10MB, MP3 192kbps는 1분에 약 1.4MB입니다.
    샘플레이트는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음악이나 일반 용도는 44.1kHz, 유튜브·프리미어 같은 영상 편집에 쓸 소리는 48kHz를 권장합니다. 강의나 통화 녹음처럼 목소리만 있는 파일은 22.05kHz로 저장하면 WAV 기준 용량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원본보다 높은 샘플레이트로 저장해도 음질이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아이폰(사파리)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다만 사파리는 OGG(Vorbis) 등 일부 형식을 디코딩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MP3, M4A, WAV 파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목록에 "불러오기 실패"가 표시되면 크롬이나 엣지 브라우저에서 다시 시도하거나, 변환 도구로 MP3로 바꾼 뒤 합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