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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오 잡음 제거

에어컨·팬 소리, 화이트노이즈, 전기 험 같은 배경 소음만 골라 줄입니다.
원본과 처리 결과를 바로 비교해 듣고 WAV·MP3로 저장하세요. 서버 업로드 없이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
오디오 파일을 여기에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세요
WAV, MP3, M4A, AAC, OGG, FLAC, WebM 지원 (최대 30분 권장)
🔊
A 원본 파형 클릭 → 그 위치부터 재생 · 드래그 → 구간 선택
B 처리 후 파형 잡음이 줄면 조용한 구간이 평평해집니다
잡음 제거를 실행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0:00.0 / 0:00.0 A와 B는 재생 위치를 공유합니다 — 재생 중에 전환하면 같은 지점에서 바로 이어 들립니다. 단축키: 스페이스 재생·정지, A/B 전환, L 구간 반복.
⚙️ 잡음 제거 설정
-50 dB
처리 중...

✅ 처리 결과

처리 전 소음 바닥
-
처리 후 소음 바닥
-
소음 감소량
-
처리 시간
-

💡 잡음 제거를 잘하는 요령

1. 강하게보다 적당히. 소음을 완전히 없애려 하면 목소리에 금속성 울림(뮤지컬 노이즈)이 생깁니다. 소음이 조금 남더라도 목소리가 자연스러운 쪽이 훨씬 듣기 좋습니다.

2. 조용한 구간이 핵심입니다. 녹음을 시작하고 1~2초 정도 아무 말 없이 두면 그 구간이 소음의 기준이 되어 결과가 크게 좋아집니다.

3. A/B로 꼭 비교해 보세요. 처리 후 결과만 들으면 괜찮아 보여도, 원본과 번갈아 들으면 목소리가 얼마나 손상됐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각 파형의 재생 버튼으로 한쪽만 따로 들을 수 있고, 파형을 드래그해 🔁 선택 구간 반복을 켜면 같은 구절을 계속 돌려 들으며 A와 B를 전환해 차이를 가장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모든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 상황별 권장 설정

이런 소리가 들린다면 원인 권장 설정
쉬——하는 치직거림 마이크·프리앰프 화이트노이즈 강도 보통~강함 + 고주파 차단 12kHz
웅——하는 낮은 울림 에어컨·환풍기·공조 소음 강도 보통 + 하이패스 80~120Hz
지——하는 전기음 접지 불량·형광등·어댑터 험 전기 험 제거 켜기 (한국은 60Hz)
말 사이사이가 지저분함 전체적으로 높은 소음 바닥 강도 보통 + 노이즈 게이트 -45dB
야외 바람 소리 마이크에 직접 닿는 바람 하이패스 150Hz + 강도 강함
문 닫는 소리, 기침 일회성 돌발 소음 제거 불가 → 오디오 편집기에서 구간 삭제

❓ 자주 묻는 질문

잡음 제거는 어떤 원리로 이루어지나요?
스펙트럼 차감(Spectral Subtraction) 방식입니다. 먼저 말소리가 없는 조용한 구간에서 배경 소음이 어떤 주파수 분포를 갖는지 학습해 '소음 지문'을 만듭니다. 그다음 오디오 전체를 짧은 구간(약 46ms)으로 나눠 FFT로 주파수 성분을 분석하고, 각 주파수에서 학습한 소음 크기만큼을 빼낸 뒤 다시 시간축 신호로 되돌립니다. 소음은 시간이 지나도 주파수 분포가 거의 일정한 반면 목소리나 악기는 계속 변하기 때문에, 이 방식으로 배경 소음만 선택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잡음을 제거할 수 있나요?
에어컨·선풍기·환풍기 소리, 컴퓨터 팬 소음, 마이크 화이트노이즈(치직거리는 잡음), 멀리서 들리는 도로 소음, 형광등이나 전원에서 생기는 60Hz 험처럼 일정하게 계속되는 소음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반대로 문 닫히는 소리, 기침, 마우스 클릭, 갑작스러운 말소리 같은 일회성 소음은 주파수 분포가 매번 달라 학습이 어려우므로 제거되지 않습니다. 이런 소리는 오디오 편집기에서 해당 구간을 잘라내는 편이 낫습니다.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분석과 처리는 100% 브라우저 안에서 Web Audio API와 자체 FFT 연산으로 이루어지며, 오디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뷰 녹음, 회의록, 상담 녹취처럼 민감한 음성 파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소리가 먹먹해지거나 물속에서 말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제거 강도가 너무 높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소음을 과하게 빼내면 목소리의 약한 성분까지 함께 깎여 금속성 울림(뮤지컬 노이즈)이 생깁니다. 제거 강도를 '보통'이나 '약함'으로 한 단계 낮추고, 잡음 구간을 말소리가 전혀 섞이지 않은 순수한 무음 구간으로 다시 지정해 보세요. 소음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보다 약간 남아 있는 편이 훨씬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잡음 구간은 어떻게 지정하나요?
기본값인 '자동 감지'는 파일 전체에서 가장 조용한 구간들을 찾아 소음 지문을 자동으로 학습합니다. 대부분의 녹음에서는 자동으로 충분합니다.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직접 지정'을 선택한 뒤 파형 그래프에서 아무도 말하지 않는 구간(보통 녹음 시작 직후 0.5~2초)을 마우스로 드래그해 주세요. 말소리가 조금이라도 섞이면 그 목소리까지 소음으로 학습되어 결과가 나빠지므로, 순수하게 배경음만 있는 구간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파일 형식을 지원하고,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WAV를 비롯해 MP3, M4A, AAC, OGG, FLAC, WebM 등 브라우저가 재생할 수 있는 오디오 형식을 대부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저장은 원본 음질 그대로인 WAV(16비트·24비트 선택)와 용량이 작은 MP3(128~320kbps) 두 가지를 지원하므로, 편집을 이어갈 때는 WAV로, 공유하거나 업로드할 때는 MP3로 내려받으시면 됩니다.
처리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PC 성능과 파일 길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노트북에서 5분짜리 스테레오 녹음이 대략 15~30초 정도 걸립니다. 모든 계산이 사용자 기기에서 이루어지므로 파일이 길수록 시간이 늘어나며, 처리 중에도 브라우저가 멈추지 않도록 별도의 백그라운드 스레드(Web Worker)에서 연산합니다. 30분이 넘는 긴 파일은 오디오 자르기 도구로 나눈 뒤 처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