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우스 테스트
클릭·더블클릭·휠·사이드 버튼까지
한 번 눌렀는데 두 번 눌리는 채터링을 바로 찾아보세요!
패드 안에서는 우클릭 메뉴·휠 스크롤·사이드 버튼 뒤로 가기가 막혀 있습니다.
※ PC 마우스용 도구입니다. 터치패드는 휠·클릭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 버튼별 입력 누름 횟수 · 채터링 · 최근 간격
🛞 휠 스크롤 한 칸씩 천천히 굴려 보세요
👆 더블클릭 · 클릭 간격 왼쪽 버튼 기준
두 번 눌렀는데 더블클릭으로 인식되지 않은 간격도 기록됩니다. 두 값 사이에 현재 운영체제의 더블클릭 속도 한계가 있습니다.
📜 입력 기록 최근 입력이 위에 표시됩니다
📋 정확하게 테스트하는 방법
- 제조사 소프트웨어의 매크로·버튼 재지정·연사 기능을 끄고 테스트하세요. 무선 마우스는 수신기를 가까이 두고 배터리를 확인합니다.
- 왼쪽 버튼을 평소 속도로 한 번씩 20~30회 눌러 보세요. 한 번 눌렀는데 횟수가 2씩 오르거나 빨간 채터링 표시가 뜨면 스위치 이상 신호입니다.
- 버튼을 1~3초간 길게 누른 채 유지해 보세요. 누른 시간이 끊기지 않고 계속 올라가야 정상이며, 중간에 떼기가 기록되면 드래그가 풀리는 증상입니다.
- 휠은 한 칸씩 천천히 위로 10칸, 아래로 10칸 굴린 뒤 휠 클릭과 좌우 틸트(지원 모델)도 눌러 봅니다.
- 사이드 버튼(4·5번)과 오른쪽 버튼도 몇 번씩 눌러 모두 인식되는지 확인하고, 이상 항목은 2~3회 반복해 재현되는지 봅니다.
🔍 마우스 채터링(더블클릭 현상)이란?
대부분의 마우스 버튼 아래에는 얇은 금속 판스프링이 접점을 붙였다 떼는 마이크로스위치가 들어 있습니다. 오래 쓰면 판스프링이 피로해지고 접점이 마모·산화되면서, 한 번 눌렀을 때 접점이 떨려 신호가 두 번 이상 들어가게 됩니다. 운영체제는 이를 두 번의 클릭으로 받아들여 한 번 눌렀는데 더블클릭이 되거나, 드래그 도중 버튼이 풀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도구는 같은 버튼이 다시 눌리기까지의 간격이 감지 기준(기본 80ms)보다 짧으면 채터링으로 표시합니다. 사람이 손가락으로 두 번 누르는 간격은 빠르게 눌러도 대체로 이보다 길기 때문입니다. 연타 습관 때문에 오탐이 생기면 기준을 50ms로 낮추고, 반대로 미세한 증상까지 잡고 싶다면 100~120ms로 올려서 천천히 눌러 보세요.
빛을 가리는 방식으로 입력을 읽는 광학식(옵티컬) 스위치는 금속 접점이 없어 이런 채터링이 구조적으로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 증상별 원인과 우선 조치
| 증상 | 의심 원인 | 우선 조치 |
|---|---|---|
| 한 번 눌렀는데 두 번 클릭됨 | 스위치 접점 마모·산화 (채터링) | 디바운스 시간 늘리기 → 보증 AS·교환 → 스위치 교체 |
| 드래그하다 중간에 놓침 | 누르고 있는 동안 접점이 순간적으로 떨어짐 | 길게 누르기 테스트로 확인 후 위와 동일 |
| 더블클릭이 잘 안 됨 | 운영체제 더블클릭 속도가 빠르게 설정됨 | 아래 운영체제 설정에서 속도를 느리게 조정 |
| 휠이 반대로 튐 | 휠 엔코더 먼지·마모 | 에어 스프레이 청소 → 엔코더 교체·AS |
| 휠 클릭·사이드 버튼 무반응 | 버튼 재지정, 소프트웨어 프로필, 스위치 불량 | 제조사 소프트웨어에서 기본값으로 초기화 후 재확인 |
| 가끔 모든 입력이 끊김 | 무선 간섭·배터리 부족·USB 절전 | 수신기를 가까이(연장 케이블), 배터리 교체, 다른 USB 포트 사용 |
⚙️ 운영체제 더블클릭·휠 설정
- Windows 11 더블클릭 속도
설정 → Bluetooth 및 장치 → 마우스 → 관련 설정의 추가 마우스 설정 → 단추 탭의 '두 번 클릭 속도' 슬라이더. Windows의 기본 더블클릭 시간은 500ms입니다. - Windows 11 휠 스크롤 양
설정 → Bluetooth 및 장치 → 마우스 → 스크롤 항목에서 휠을 한 칸 굴릴 때 스크롤할 줄 수를 조절합니다. - macOS 더블클릭 속도
Apple 메뉴 → 시스템 설정 → 손쉬운 사용 → 포인터 제어의 '이중 클릭 속도' 슬라이더.
브라우저의 더블클릭 인식도 이 운영체제 설정을 따릅니다. 이 도구의 '인식된 가장 긴 간격'은 현재 설정에서 더블클릭으로 받아들여진 가장 느린 간격이므로 설정을 바꾼 뒤 비교해 보기 좋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테스트 패드 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리고 평소처럼 클릭·더블클릭·휠 스크롤을 해 보세요. 왼쪽·오른쪽·휠 클릭·뒤로(4번)·앞으로(5번) 버튼의 누름 횟수와 누른 시간, 같은 버튼을 다시 누르기까지의 간격이 실시간으로 표시되고, 휠은 위·아래·좌우 틸트 입력과 방향 튐 여부가 기록됩니다. 패드 안에서는 오른쪽 클릭 메뉴, 휠 자동 스크롤, 사이드 버튼의 뒤로 가기 동작이 막혀 있어 페이지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결과는 종합 진단에 항목별로 정리되며, 모든 검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져 어떤 정보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채터링은 한 번 눌렀는데 스위치 접점이 떨리면서 클릭 신호가 두 번 이상 들어가는 현상입니다. 이 도구는 같은 버튼이 설정한 기준(기본 80ms)보다 짧은 간격으로 다시 눌리면 의심으로 표시합니다. 일부러 빠르게 연타하면 정상 마우스도 기준보다 짧아질 수 있으니 한 번씩 천천히 20~30회 눌러 다시 확인해 보세요. 천천히 눌렀는데도 채터링이 반복된다면 스위치 마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타 때문에 오탐이 잦다면 감지 기준을 50ms로 낮춰서 확인하면 됩니다.
원인은 대부분 마이크로스위치 내부 금속 판스프링과 접점의 마모·산화입니다. 제조사 소프트웨어에 디바운스(Debounce) 시간 설정이 있다면 값을 조금 늘려 보세요. 짧게 이어지는 신호를 한 번으로 묶어 주어 증상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 기간 안이라면 제조사 AS나 교환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보증이 끝났다면 같은 규격의 스위치로 교체(납땜 작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접점 부활제를 쓰거나 버튼을 세게 여러 번 누르는 방법은 일시적으로 나아질 수 있지만 재발이 잦습니다. 광학식(옵티컬) 스위치를 쓴 마우스는 금속 접점이 없어 이런 채터링이 구조적으로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휠 회전을 읽는 엔코더 내부에 먼지가 쌓였거나 접점이 마모되면 한 칸 굴릴 때 반대 방향 신호가 섞여 들어가 스크롤이 위아래로 튑니다. 이 도구는 같은 방향으로 굴리는 도중 반대 방향 입력이 한 번 끼어들면 방향 튐으로 기록합니다. 무선 마우스는 전원을 끄고 휠 틈새를 에어 스프레이로 불어 낸 뒤 휠을 여러 번 끝까지 굴려 다시 테스트해 보세요. 그래도 반복되면 엔코더 교체나 AS가 필요합니다. 터치패드나 관성 스크롤이 켜진 마우스는 정상이어도 입력이 매우 많이 발생하므로 결과를 참고용으로 보세요.
브라우저는 4번 버튼을 뒤로 가기, 5번 버튼을 앞으로 가기로 쓰기 때문에 일반 페이지에서 누르면 이동합니다. 이 도구는 테스트 패드 안에서 누른 사이드 버튼의 이동 동작을 막고 입력만 기록합니다. 패드에서 눌러도 반응이 없다면 제조사 소프트웨어에서 해당 버튼이 DPI 변경이나 매크로 같은 다른 기능으로 재지정되었는지, 온보드 메모리 프로필이 바뀌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버튼이 3개뿐인 마우스는 사이드 버튼 항목을 건너뛰면 됩니다.
운영체제에는 두 번의 클릭을 더블클릭으로 묶어 주는 시간 제한이 있으며 Windows의 기본값은 500ms입니다. Windows 11은 설정 → Bluetooth 및 장치 → 마우스 → 추가 마우스 설정 → 단추 탭의 두 번 클릭 속도 슬라이더로, macOS는 시스템 설정 → 손쉬운 사용 → 포인터 제어의 이중 클릭 속도 슬라이더로 조절합니다. 이 도구의 더블클릭 기록에서 인식에 실패한 간격이 평소 내 더블클릭 간격과 비슷하다면 슬라이더를 느린 쪽으로 옮겨 보세요.
CPS는 1초 동안 클릭한 횟수입니다. 공식 통계는 없지만 한 손가락으로 평소처럼 연타하면 대체로 6~8회 전후가 흔하고, 10회를 넘기면 빠른 편으로 봅니다. 측정 중에는 채터링 감지가 자동으로 멈추므로 진단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빠른 연타는 스위치에 부담을 주므로 이미 채터링이 의심되는 마우스라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