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 불량화소 테스트
단색 전체화면으로 데드픽셀·스턱픽셀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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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색상부터 바로 검사
📋 정확한 검사 순서
- 부드러운 천으로 화면의 먼지·얼룩을 먼저 닦아냅니다.
- 모니터 밝기를 평소보다 높게 설정합니다.
- 검정 화면에서 빛나는 점(명점·핫픽셀)을 찾습니다. 어두운 방에서 하면 더 잘 보입니다.
- 흰색 화면에서 검은 점(암점·데드픽셀)을 찾습니다.
- 빨강·초록·파랑 화면에서 색이 다른 점(스턱 서브픽셀)을 찾습니다.
- 점이 보이면 위치를 기억하고, 다른 색에서도 같은 자리에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불량화소의 3가지 종류
데드픽셀 (암점) — Type 2
픽셀이 완전히 꺼진 상태. 흰색 등 밝은 화면에서 검은 점으로 보입니다. 소자 결함이라 소프트웨어로는 복구되지 않습니다.
핫픽셀 (명점·광점) — Type 1
픽셀이 항상 켜진 상태. 검은 화면에서 흰 점으로 보입니다. 화면 어디서나 눈에 잘 띄어 제조사들도 가장 엄격하게 관리하는 유형입니다.
스턱픽셀 (서브픽셀 고착) — Type 3
R·G·B 서브픽셀 일부가 켜짐/꺼짐 상태로 고정된 것. 특정 단색 화면에서 빨강·초록·파랑 점으로 보입니다. 색상 고속 전환으로 복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국제 표준(ISO) 불량화소 허용 기준
| 패널 등급 | 명점 (Type 1) |
암점 (Type 2) |
서브픽셀 (Type 3) |
|---|---|---|---|
| 클래스 I | 0개 | 0개 | 0개 |
| 클래스 II (일반적) | 2개 | 2개 | 5개 |
| 클래스 III | 5개 | 15개 | 50개 |
| 클래스 IV | 50개 | 150개 | 500개 |
※ ISO 13406-2 기준, 100만 픽셀당 허용 개수입니다 (2008년 ISO 9241-307로 대체·계승). 대부분의 소비자용 패널은 클래스 II 수준으로 생산되어, 소량의 불량화소는 표준상 '정상 범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FHD(1920×1080)는 약 207만 픽셀, 4K(3840×2160)는 약 829만 픽셀입니다.
🏭 제조사 교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구분 | 기준 예시 |
|---|---|
| 삼성전자 (공식 서비스 기준) |
구매 후 6개월 이내 명점(광점) 1개 이상 또는 암점(흑점) 6개 이상 시 패널 교체 |
| 무결점 보증 제품 | 일부 브랜드가 판매하는 '무결점' 모델은 명점 1개만 있어도 교환 (일반형보다 가격이 높음) |
| 기타 제조사 | 명점·암점 개수, 위치(중앙/외곽), 보증 기간에 따라 제각각 — 구매 전 정책 확인 필수 |
※ 제조사·제품·구매 시기에 따라 기준이 다르며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교환·환불 전 반드시 해당 제조사 고객센터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먼지 vs 불량화소: 먼지는 닦으면 사라지고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 보이지만, 불량화소는 항상 같은 위치에 픽셀 크기의 점으로 나타납니다
- 새 모니터·노트북·중고 거래 시 수령 직후 바로 검사하세요. 대부분 제조사가 초기 불량 판정 기간(구매 후 일정 기간)을 별도로 둡니다
- 스턱픽셀 복구는 10~30분 이상 돌려야 효과가 있으며, 데드픽셀(암점)은 복구되지 않습니다
- TV·스마트폰·태블릿 화면도 같은 방법으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 모든 검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되며 어떤 데이터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데드픽셀(암점)은 픽셀이 완전히 꺼져 밝은 화면에서 검은 점으로 보이는 불량이고, 스턱픽셀은 R·G·B 서브픽셀 일부가 켜짐/꺼짐으로 고정되어 특정 단색 화면에서 빨강·초록·파랑 점으로 보이는 불량입니다. 핫픽셀(명점)은 항상 켜져 있어 검은 화면에서 흰 점으로 보입니다. 스턱픽셀은 복구되는 경우가 있지만 데드픽셀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제조사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공식 서비스 기준은 구매 후 6개월 이내 명점 1개 이상 또는 암점 6개 이상이면 패널 교체 대상입니다. 중소기업 모니터 중에는 명점 1개부터 교환해 주는 '무결점 보증' 제품도 있으니, 구매 전 해당 제품의 불량화소 정책을 꼭 확인하세요.
ISO 13406-2(현 ISO 9241-307) 기준으로 대부분의 소비자용 패널이 해당하는 클래스 II는 100만 픽셀당 명점 2개, 암점 2개, 서브픽셀 불량 5개까지 허용합니다. 즉 표준상으로는 소량의 불량화소가 있어도 '정상 제품'으로 간주될 수 있어, 실제 교환 가능 여부는 제조사 정책에 따라 결정됩니다.
화면 전체의 색을 초당 수십 회 빠르게 전환해 고착된 서브픽셀의 액정 분자를 강제로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원리입니다. 10~30분 이상 실행하면 스턱픽셀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효과가 보장되지는 않으며, 완전히 꺼진 데드픽셀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먼지는 화면 표면에 있어 보는 각도에 따라 위치·형태가 달라 보이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으면 사라집니다. 불량화소는 픽셀 격자에 정확히 맞는 작은 사각형 점으로 어느 각도에서도 같은 위치에 보이며 닦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 색상 화면에서 같은 자리에 계속 보이면 불량화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 브라우저만 있으면 노트북·스마트폰·태블릿·TV(내장 브라우저) 화면 모두 같은 방법으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화면을 터치하면 다음 색상으로 넘어가며, 기기 밝기를 최대로 올리고 어두운 곳에서 검사하면 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