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계산기
중요한 날까지 남은 일수를 계산하고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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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을 추가하면 자동으로 저장되어 다음에 다시 방문해도 유지됩니다.
- D-Day: 해당 날짜까지 남은 일수 (미래)
- D+Day: 해당 날짜로부터 경과한 일수 (과거)
- D-Day: 오늘이 바로 그 날!
- 빠른 선택: 오늘로부터 N일 후를 자동 설정
중요한 날까지 남은 일수를 계산하고 관리하세요
기념일을 추가하면 자동으로 저장되어 다음에 다시 방문해도 유지됩니다.
기기에서 오늘이 2026년 10월 7일이라고 가정해 보세요. 10월 14일을 등록하면 D-7, 10월 7일이면 D-Day, 10월 1일이면 D+6입니다. 지난 날짜의 D+6은 여섯 날이 지났다는 뜻이며, 시작일을 첫날로 세는 ‘7일째’와 표현 방식이 다릅니다.
자격시험, 여행 출발, 계약 만료처럼 목표 날짜가 정해진 일정에 이름을 붙여 저장하면 가까운 미래의 일정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인 항목은 맨 위에, 미래 일정은 가까운 순서로, 지난 일정은 최근 순서로 표시됩니다. 계산은 날짜 단위라 당일의 마감 시각이나 남은 시간까지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이 2026년 10월 7일일 때 ‘100일’ 빠른 선택은 100일 후인 2027년 1월 15일을 고릅니다. 첫날을 1일로 세는 100일째는 하루 앞선 2027년 1월 14일입니다. 첫 만남이나 시작일을 포함한 기념일을 찾고 싶다면 날짜 계산기의 100일째 기능으로 날짜를 구한 뒤 여기에 등록하세요.
년·월·일을 직접 고를 때는 먼저 년과 월을 선택하면 해당 월에 가능한 날짜만 표시됩니다. 기념일 이름을 ‘시험 접수 마감’처럼 구체적으로 적으면 시험일과 접수일을 서로 다른 항목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등록 자체로 알림이나 이메일이 발송되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사용 중인 기기의 현지 날짜입니다. 저장한 목표일은 시각이나 시간대가 없는 달력 날짜로 취급하고, 오늘과 목표일의 년·월·일을 UTC 일련번호로 비교합니다. 따라서 미국 등 해외에서 접속하거나 서머타임이 바뀌어도 저장된 목표일 자체가 전날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다만 같은 순간에도 현지의 오늘이 다르면 한국에서 보는 D-day와 하루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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