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드마크 계산기 (혈중알코올 농도)
마신 술과 체중으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추정해보세요!
🍶 마신 술 입력
⏱️ 시간대별 추정 농도 (β = 0.015%/h)
| 음주 종료 후 | 추정 농도 |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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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단속·처벌 기준
도로교통법 제44조·제148조의2 기준 (2026년 7월 기준)
| 혈중알코올농도 | 형사처벌 | 행정처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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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산 과정
📐 위드마크 공식이란?
- C = (0.7 × A) ÷ (P × R × 10) − (β × t)
- A = 음주량(ml) × 도수(%) ÷ 100 × 0.7894 (알코올 비중)
- P = 체중(kg), R = 성별계수(남 0.86 / 여 0.64)
- β = 시간당 감소율(0.008~0.03%, 평균 0.015%), t = 경과시간
- 0.7은 국내 실무에서 적용하는 체내흡수율(70%)입니다
📌 알아두면 좋은 정보
- 혈중알코올농도는 음주 종료 후 30~90분에 최고치에 도달합니다
- 따라서 술을 마신 직후에 측정하면 1시간 뒤가 더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 단속 기준은 0.03%로, 소주 한두 잔만으로도 넘을 수 있습니다
- 자전거·전동킥보드도 음주운전 단속·처벌 대상입니다
- 잠을 자도 알코올 분해 속도는 빨라지지 않으므로 숙취운전에 주의하세요
- 2026년 10월 24일부터 음주운전 방지장치(조건부 운전면허)가 시행됩니다
🚫 면책 고지
본 계산기는 위드마크 공식을 이용한 모의계산 결과이며 의학적·법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실제 혈중알코올농도는 개인의 체수분량, 위 배출 속도, 알코올 분해 효소 활성, 공복 여부, 복용 약물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대법원 판례도 위드마크 공식으로 산출한 수치만으로는 음주운전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음주 후에는 어떤 경우에도 운전대를 잡지 마세요.
❓ 자주 묻는 질문
위드마크(Widmark) 공식은 1931년 스웨덴의 위드마크 교수가 발표한 혈중알코올농도 추정식으로, 마신 술의 양과 도수, 체중, 성별, 경과시간만으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산하는 방법입니다. 국내 수사·재판 실무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 0.7 × 섭취한 순수 알코올 질량(g) ÷ (체중 × 성별계수 × 10) − 시간당 감소율 × 경과시간」 형태로 사용되며, 음주측정을 하지 못한 사건에서 보조 자료로 활용됩니다.
네, 다를 수 있습니다. 위드마크 공식은 체수분량, 위 배출 속도, 알코올 분해 효소 활성, 공복 여부, 약물 복용 등 개인차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성별계수는 남성 0.52~0.86, 여성 0.47~0.64 범위로 폭이 넓고 시간당 감소율도 0.008~0.03%로 개인차가 큽니다. 대법원도 위드마크 수치만으로는 유죄 인정이 어렵다고 보아 보조 증거로만 취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로만 활용하세요.
도로교통법상 운전이 금지되는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입니다. 0.03% 이상 0.08% 미만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과 벌점 100점(면허정지 100일), 0.08% 이상 0.2% 미만은 1년 이상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1,000만원 벌금과 면허취소, 0.2% 이상은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2,000만원 벌금과 면허취소입니다. 음주측정 거부는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2,000만원 벌금이며, 10년 내 재범이면 최대 징역 6년·벌금 3,000만원까지 가중될 수 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평균적으로 시간당 약 0.015%씩 감소하므로, 최고 농도가 0.09%였다면 0.03% 미만이 되기까지 약 4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다만 감소 속도는 개인에 따라 시간당 0.008~0.03%로 크게 차이가 나고, 음주 종료 후 30~90분까지는 오히려 농도가 올라갑니다. 계산 결과와 무관하게 술을 마신 날과 다음 날 아침에는 운전하지 않는 것이 유일하게 안전한 선택입니다.
소주 1병(360ml, 16.5%)에 들어 있는 순수 알코올은 약 47g입니다. 체중 70kg 남성이 국내 실무 기준(흡수율 70%, 성별계수 0.86)으로 계산하면 최고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055%로 면허정지 구간에 해당합니다. 체중 55kg 여성이라면 성별계수 0.64를 적용해 약 0.093%로 면허취소 구간까지 올라갑니다. 같은 양을 마셔도 체중과 성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위드마크 공식은 알코올이 모두 흡수되어 혈중 농도가 최고치에 도달한 시점(음주 종료 후 30~90분)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식입니다. 따라서 마신 직후에는 아직 흡수가 진행 중이어서 실제 농도가 계산값보다 낮을 수 있고, 반대로 1~2시간 뒤에는 계산값에 가깝거나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지침도 음주 종료 후 약 1.5시간까지를 흡수 평형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