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월세 전환 계산기
전세를 월세로, 월세를 전세로 간편하게 전환 계산!
부동산 계약 전 필수 체크 도구입니다.
📌 이렇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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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 모드 선택
전세→월세 또는 월세→전세 중 원하는 변환 방향을 선택하세요 -
금액 입력
보증금과 월세(또는 전세금) 등 필요한 금액을 입력하세요 -
전환율 설정
빠른 선택 버튼 또는 직접 입력으로 전환율을 설정하세요 (기본 2.5%) -
결과 확인
계산 버튼을 누르면 전환된 금액과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Tip: 법정 전환율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 2%입니다.
📐 전월세 전환 공식
전세 → 월세:
월세 = (전세보증금 − 월세보증금) × 전환율(%) ÷ 12
월세 → 전세:
전세금 = 월세보증금 + (월세 × 12 ÷ 전환율(%))
⚠️ 법정 전환율 상한: 한국은행 기준금리(2.75%) + 2% = 4.75% (2026년 2월 기준)
❓ 자주 묻는 질문
전월세 전환율이란 무엇인가요?
전월세 전환율은 전세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연 이율입니다. 예를 들어 전환율이 2.5%이고 전세보증금에서 월세보증금을 뺀 차액이 2억 원이라면, 연간 500만 원(2억 × 2.5%), 즉 월 약 41.7만 원의 월세가 산출됩니다.
2026년 법정 전월세 전환율은 얼마인가요?
법정 전월세 전환율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 2%'로 정해져 있습니다. 2026년 2월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75%이므로, 법정 전환율 상한은 4.75%입니다. 다만 실거래에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이보다 낮은 2~3%대가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환율이 높으면 임차인에게 유리한가요?
전환율이 높으면 같은 보증금 차액에 대해 월세가 더 많아지므로 임차인(세입자)에게는 불리합니다. 반대로 전환율이 낮을수록 월세 부담이 줄어들어 임차인에게 유리합니다. 임대인 입장에서는 전환율이 높을수록 유리합니다.
계산 결과를 실제 계약에 바로 적용해도 되나요?
이 계산기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실제 전월세 전환 시에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 합의가 필요하며,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전환율 상한(기준금리 + 2%)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계약 조건은 공인중개사와 상담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역전세란 무엇인가요?
역전세는 부동산 시장 하락으로 전세 시세가 기존 계약 금액보다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 경우 임대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 차액을 돌려주기 어려워질 수 있어, 전월세 전환이나 보증금 조정을 통해 해결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