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 주사율 테스트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의 실제 주사율(Hz)을 측정해 보세요!
측정 중에는 이 탭을 화면에 그대로 두세요.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는 창 위치와 관계없이 Windows의 주 모니터만 측정됩니다.
🛸 주사율 부드러움 비교
같은 속도로 움직이는 세 물체를 각각 내 주사율 그대로 / 절반(1/2) / 4분의 1(1/4)로 표시합니다.
고주사율 모니터일수록 맨 윗줄이 눈에 띄게 부드럽게 보입니다.
📋 정확하게 측정하는 방법
- 다른 탭과 무거운 프로그램(특히 동영상 재생)을 닫습니다.
- 노트북이라면 전원 어댑터를 연결합니다. 배터리 절전 모드는 주사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 듀얼 모니터는 주 모니터만 측정됩니다. 다른 모니터를 측정하려면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에서 그 모니터를 '주 모니터로 만들기'로 지정한 뒤 브라우저를 다시 실행하세요.
- 측정 중 이 탭을 최소화하거나 다른 창으로 가리지 않습니다.
- 2~3회 반복 측정해 가장 높은 값을 내 모니터의 주사율로 봅니다.
🔧 고주사율 모니터인데 60Hz로 나온다면?
고주사율 모니터도 처음 연결하면 기본값이 60Hz로 잡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설정을 확인해 보세요.
Windows: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고급 디스플레이 → 새로 고침 빈도를 최대값으로 변경
macOS: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 → 재생 빈도를 최대값으로 변경
설정에 최대 주사율이 아예 표시되지 않는다면 케이블을 의심해 보세요. 144Hz(QHD 이상)는 DisplayPort 케이블 또는 HDMI 2.0 이상 규격이 필요합니다. 그 밖에 브라우저의 하드웨어 가속이 꺼져 있거나(크롬: 설정 → 시스템), 노트북의 동적 주사율 기능이 켜져 있어도 낮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 주사율별 프레임 시간과 용도
| 주사율 | 프레임 시간 | 주요 용도 |
|---|---|---|
| 60Hz | 16.7ms | 사무·웹서핑·영상 시청 |
| 75Hz | 13.3ms | 보급형 사무·캐주얼 게임 |
| 120Hz | 8.3ms | 스마트폰·TV·콘솔 게임 |
| 144Hz | 6.9ms | 게이밍 모니터 표준 |
| 165~180Hz | 5.6~6.1ms | 중급 게이밍 |
| 240Hz 이상 | 4.2ms 이하 | FPS·e스포츠 경쟁전 |
❓ 자주 묻는 질문
주사율(재생 빈도, Refresh Rate)은 모니터가 1초에 화면을 새로 그리는 횟수로, 단위는 헤르츠(Hz)입니다. 60Hz는 1초에 60번, 144Hz는 1초에 144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뜻입니다. 주사율이 높을수록 마우스 커서 이동, 스크롤, 게임 화면 등 움직임이 더 부드럽고 잔상이 적게 보입니다. 사무용 모니터는 보통 60~75Hz, 게이밍 모니터는 120~360Hz 제품이 일반적입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운영체제 설정입니다. 고주사율 모니터도 기본값이 60Hz로 잡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Windows는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고급 디스플레이에서 '새로 고침 빈도'를 최대값으로 변경하고, macOS는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 → 재생 빈도에서 변경하세요. 그 밖에 HDMI 1.4 이하 케이블이나 구형 포트의 대역폭 한계, 노트북의 배터리 절전 모드(동적 주사율), 브라우저의 하드웨어 가속 꺼짐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설정을 바꾼 뒤 이 페이지에서 다시 측정해 보세요.
정상입니다. 모니터의 실제 화면 갱신 주기는 패널 타이밍에 따라 143.85Hz, 59.94Hz처럼 공칭 스펙과 약간 다른 값으로 동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브라우저의 requestAnimationFrame 타이머 정밀도와 시스템 부하에 따라 소수점 단위의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측정값이 스펙의 ±1~2% 안에 들어오면 해당 주사율로 정상 동작 중이라고 판단하면 됩니다. 이 도구는 측정 평균값과 함께 가장 가까운 표준 주사율을 추정해 보여줍니다.
주사율(Hz)은 모니터가 화면을 새로 그릴 수 있는 횟수이고, FPS(Frames Per Second)는 그래픽카드가 1초에 만들어내는 프레임 수입니다. 게임이 200FPS로 돌아가도 모니터가 60Hz라면 실제로 눈에 보이는 것은 초당 60장뿐입니다. 반대로 144Hz 모니터에서 게임이 40FPS만 나오면 부드러움은 40FPS 수준이 됩니다. 고주사율 모니터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그래픽카드 성능(FPS)도 주사율에 맞게 받쳐줘야 하며, 화면 찢어짐을 막는 G-Sync/FreeSync 같은 가변 주사율 기술을 함께 쓰면 좋습니다.
FPS(1인칭 슈팅)·격투·레이싱·리듬 게임처럼 빠른 반응이 승패를 가르는 장르에서는 144Hz 이상 고주사율이 체감 효과가 큽니다. 화면 정보가 더 자주 갱신되어 적의 움직임을 빨리 파악할 수 있고 조준 잔상도 줄어듭니다. e스포츠 프로 선수들은 240~360Hz 모니터를 주로 사용합니다. 반면 문서 작업·웹서핑은 60~75Hz로도 충분하지만, 한 번 120Hz 이상에 익숙해지면 스크롤과 커서 움직임에서도 차이를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스마트폰도 최근 기종은 90~120Hz 화면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측정은 브라우저의 화면 갱신 신호를 이용하므로 측정 중 다른 무거운 프로그램이 CPU/GPU를 점유하면 프레임이 떨어져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다른 탭과 프로그램(특히 동영상 재생)을 닫고, 노트북은 전원을 연결한 뒤, 측정 중 이 탭을 화면에 그대로 둔 상태로 2~3회 반복 측정해 가장 높은 값을 보면 됩니다.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는 브라우저가 창 위치와 관계없이 Windows의 주 모니터 주사율에 맞춰 화면을 갱신하기 때문에 주 모니터만 측정됩니다. 다른 모니터를 측정하려면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에서 해당 모니터를 '주 모니터로 만들기'로 지정하고 브라우저를 다시 실행한 뒤 측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