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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력 나이 테스트

고주파 소리를 들으며 내 귀가 몇 살인지 확인해보세요!

테스트 전 확인하세요

  • 이어폰·헤드폰을 착용하면 더 정확합니다
  • 조용한 곳에서 볼륨을 적당히 맞추세요
  • 소리가 너무 크면 볼륨을 낮춰 시작하세요
🔊 테스트 음량 50%
1 / 10 단계 10%
8,000 Hz
낮은 고주파 · 대부분 들을 수 있어요

소리를 재생한 뒤, 들리는지 여부를 선택하세요

👂
추정 청력 나이
-
청력 나이 위치
70+ 50대 30대 10~20대

📊 주파수별 청력 나이 기준

들리는 최고 주파수 추정 청력 나이
20,000 Hz10대 이하
19,000 Hz20세 미만
18,000 Hz20~24세
17,000 Hz25~29세
16,000 Hz30~39세
15,000 Hz40~49세
14,000 Hz50~59세
12,000 Hz60~69세
10,000 Hz 이하70세 이상

📌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나이가 들면 고주파(높은 소리)부터 잘 안 들리게 됩니다 (노인성 난청)
  • 스마트폰 스피커는 15,000Hz 이상을 잘 못 내므로 이어폰·헤드폰 사용을 권장합니다
  • 큰 소리에 오래 노출되면 청력 저하가 빨라집니다. 이어폰 볼륨은 60% 이하가 좋아요
  • 이 테스트는 재미·참고용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이 테스트는 재미와 참고를 위한 도구입니다. 실제 청력은 사용 기기(이어폰·스피커)의 성능, 재생 음량, 주변 소음, 브라우저 오디오 처리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정확한 청력 검사는 이비인후과나 청각센터에서 순음청력검사(오디오그램)를 받아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달팽이관(와우)의 감각 세포인 유모세포가 서서히 손상됩니다. 특히 고주파를 담당하는 유모세포는 달팽이관 입구 쪽에 있어 물리적 자극을 가장 많이 받기 때문에 가장 먼저 손상됩니다. 이런 노화성 청력 저하를 노인성 난청(presbycusis)이라고 하며, 보통 높은 주파수부터 잘 안 들리게 됩니다.

10대~20대 초반은 17,000~20,000Hz까지 들을 수 있지만, 25세 무렵이면 대부분 16,000Hz 이상은 잘 듣지 못합니다. 40대는 약 14,000~15,000Hz, 50대는 약 12,000~14,000Hz, 60대 이상은 10,000~12,000Hz 정도가 상한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차가 크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많은 스마트폰 스피커와 저가형 이어폰은 15,000Hz 이상 고주파를 제대로 재생하지 못합니다. 기기 한계로 소리가 안 날 수도 있으니 가급적 유선 이어폰이나 품질 좋은 헤드폰으로, 조용한 곳에서 적당한 음량으로 테스트하세요. 낮은 주파수(8,000Hz)조차 들리지 않거나 이명·먹먹함이 지속되면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

적당한 음량이라면 짧게 듣는 고주파 순음은 해롭지 않습니다. 다만 음량이 너무 크면 청력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편안하게 들리는 수준으로 볼륨을 낮춰 시작하고 불편하면 즉시 중단하세요. 두통·어지럼·통증이 느껴지면 테스트를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 본 테스트는 재미와 참고를 위한 도구로, 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청력에 이상이 의심되면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