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중·대형 승용 기준 국비 최대 580만 원이 지원되며,
내연기관차를 폐차·매각하고 전기차로 전환하면 전환지원금 최대 100만 원이 추가됩니다.
여기에 지자체 보조금과 청년·다자녀 등 추가 지원금이 별도로 더해집니다.
국고보조금 (중·대형 승용)
최대 580만 원
전환지원금 (내연차 폐차·매각)
국비 최대 100만 원
100% 지급 가격 기준
차량가 5,300만 원 미만
신청 방법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출고 선착순
지역 선택
차량 선택
ℹ️ 전국 지자체 지원
전국 17개 시·도, 160개 지자체의 공고 데이터를 지원합니다.
(데이터 출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보조금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조회 결과
국고보조금
정부 지원금
0원
전환지원금
3년 이상 내연차 폐차·매각 시
0원
지자체 보조금
지역별 지원금
0원
💰 최대 예상 보조금
0원
⚠️ 안내사항
보조금은 지자체 예산·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하반기에는 지역별 잔여 물량 차이가 큽니다.
전환지원금(국비+지자체 추가분)은 출고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폐차·매각하고 구매할 때만 지급됩니다.
청년(국비의 20%)·다자녀(최대 300만 원)·차상위(국비의 20%) 추가 지원금은 본 결과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전기차 보조금은 국고보조금 + 전환지원금 + 지자체 보조금으로 구성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매년 인하하던 보조금 단가를 올해는 전년 수준으로 유지하고,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하는 구매자를 위한 전환지원금을 신설했습니다.
전체 예산도 2025년 7,150억 원에서 2026년 9,360억 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차량 가격별 보조금 지급 비율
차량 기본가격
지급 비율
5,300만 원 미만
100% 지급
5,300만 원 이상 ~ 8,500만 원 미만
50% 지급
8,500만 원 이상
미지급
구매자 특성별 추가 지원금
대상
조건
추가 지원
청년
만 19~34세 · 생애 최초 자동차 구매
국비의 20%
다자녀
2자녀 100만 / 3자녀 200만 / 4자녀 이상 300만
최대 300만 원
차상위 이하
차상위 이하 계층
국비의 20%
전기택시
중·대형 승용 택시
+250만 원
💡 전환지원금이란?
출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매각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면 국비 최대 100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국고보조금이 500만 원 이상이면 100만 원 전액, 500만 원 미만이면 비례 산정(100만 원 × 국비/500만 원)됩니다.
본 페이지의 조회 결과에 자동 반영되어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전기차 보조금은 최대 얼마인가요?
중·대형 전기승용차 기준 국고보조금은 최대 580만 원이며, 내연기관차 폐차·매각 시 전환지원금 최대 100만 원이 더해져 국비만 최대 680만 원입니다. 여기에 거주 지역의 지자체 보조금이 추가되므로 실제 수령액은 지역과 차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청년 생애 최초 구매(국비의 20%), 다자녀(최대 300만 원), 차상위(국비의 20%) 등 추가 지원까지 받으면 총액은 더 커집니다.
보조금을 100% 받으려면 차량 가격이 얼마여야 하나요?
차량 기본가격이 5,300만 원 미만이면 산정된 보조금의 100%를 받습니다. 5,300만 원 이상 8,500만 원 미만은 50%만 지급되며, 8,500만 원 이상 차량은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환지원금은 어떤 조건에서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신설된 제도로, 출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폐차 또는 매각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면 국비 최대 100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국고보조금이 500만 원 이상인 차량은 100만 원 전액, 500만 원 미만인 차량은 비례 산정된 금액을 받습니다. 여기에 지자체별 추가분(예: 서울 최대 30만 원)이 더해지며, 본 페이지 조회 결과에는 국비와 지자체 추가분이 모두 반영되어 있습니다.
보조금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별도로 직접 신청할 필요 없이, 차량 계약 후 판매처(제조사·대리점)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시스템을 통해 지자체에 대행 접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자체가 자격을 검토한 뒤 차량 출고·등록 순(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조금은 지자체가 판매처에 직접 지급하므로 구매자는 보조금이 차감된 금액만 부담합니다.
지자체 보조금은 왜 지역마다 다른가요?
국고보조금은 전국 동일하지만, 지자체 보조금(지방비)은 각 시·군·구가 자체 예산으로 편성하기 때문에 지역별로 금액과 물량이 다릅니다. 같은 차종이라도 거주 지역에 따라 총 보조금이 수백만 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지자체는 신청일 기준 일정 기간(보통 3개월~1년)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해야 신청 자격을 부여합니다.
보조금이 조기 소진될 수도 있나요?
네. 보조금은 지자체별 예산·물량이 정해져 있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됩니다. 통상 1~2월에 공고가 시작되고 인기 지역은 상반기에 대부분 소진되므로, 구매 계획이 있다면 공고 직후 빠르게 계약·출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지자체별 실시간 접수·잔여 현황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지급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년 추가 지원금 조건은 무엇인가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생애 최초로 자동차를 구매하는 경우 국고보조금의 20%가 추가 지원됩니다. 과거 본인 명의로 내연기관차 등 차량을 등록한 이력이 있으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보조금을 받은 후 바로 차를 팔아도 되나요?
안 됩니다. 보조금을 받은 전기차는 일정 기간(통상 2년)의 의무운행기간이 적용되며, 기간 내에 판매하거나 등록지를 이전하면 운행 기간에 따라 보조금 일부를 반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관할 지자체 공고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