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 번으로 복사! 블로그·인스타·카톡·문서에 바로 쓰는 예쁜 구분선 300개+
① 원하는 구분선을 클릭(탭)하면 자동으로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②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디스코드, 노션, 워드 등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③ 길이나 문자를 바꾸고 싶다면 상단의 나만의 구분선 만들기에서 문자·반복 횟수·양끝 장식·가운데 제목을 정해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④ ☆ 버튼으로 자주 쓰는 구분선을 즐겨찾기에 저장하면 다음 방문 때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카카오톡처럼 화면이 좁은 곳은 12~20자, 모바일 블로그는 20~25자, PC 블로그 본문이나 문서는 30~50자 정도가 한 줄에 깔끔하게 들어갑니다. 전각 문자(━ ═ ■)는 반각 문자(- = ·)보다 두 배 가까이 넓으니 횟수를 줄여 주세요.
─ ━ ═ ┄ ┈ · ∙ ★ ☆ ♥ ♡ ◆ ◇ ● ○ ▲ ▼ 같은 기본 도형·괘선 문자는 거의 모든 기기와 글꼴에서 안전하게 표시됩니다. ⊱ ⊰ ꧁ ꧂ ୨୧ ⋆ 같은 장식 문자는 일부 오래된 기기나 특정 앱에서 □로 보일 수 있으니, 공식 문서나 불특정 다수에게 보내는 글에는 기본 문자를 권장합니다.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글의 문단 나누기, 인스타그램·유튜브 소개글, 카카오톡 프로필 상태 메시지, 디스코드·트위터(X) 게시글, 보고서나 메모의 섹션 구분 등 텍스트만 입력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없이도 글의 흐름을 깔끔하게 나눌 수 있어 가독성이 좋아집니다.
구분선은 유니코드 문자로 이루어져 있어 대부분의 최신 기기에서 정상 표시되지만, 일부 장식 문자(⊱, ୨୧, ꧁ 등)는 오래된 기기나 특정 글꼴에서 □로 보일 수 있습니다. 호환성이 중요하다면 ─, ━, ═, ┄, ∙, ★, ♥ 처럼 널리 지원되는 기본 문자로 만든 구분선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네. 페이지 상단의 '나만의 구분선 만들기'에서 반복할 문자와 반복 횟수를 직접 정할 수 있고, 양 끝 장식과 가운데 제목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화면에서는 20~25자, PC 블로그 본문에서는 30~50자 정도가 한 줄에 보기 좋게 들어갑니다.
인스타그램은 글 너비가 좁아 긴 구분선이 자동으로 다음 줄로 넘어갑니다. 반복 횟수를 12~18자 정도로 줄이거나 좁은 문자(· ∙ ┄ ┈)를 사용하면 한 줄에 들어갑니다. 또한 구분선 앞뒤로 공백 줄이 필요하다면 인스타 줄바꿈 변환기 도구를 함께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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