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 키 예상 계산기
부모 키만 입력하면 우리 아이 예상 키가 바로!
아버지와 어머니의 키를 cm 단위로 입력하세요.
※ 유전 요인만 반영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키는 영양·수면·운동 등 후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 성인 평균: 2017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만 18세 기준 남 173.5cm · 여 160.7cm)
현재 키를 입력하면 같은 나이 또래 평균과 비교해 드립니다. (만 나이 기준)
질병관리청 2017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50백분위수(중앙값) 기준
| 만 나이 | 남자 평균 키 | 여자 평균 키 |
|---|
📌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습관
- 숙면: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새벽 2시 깊은 잠에서 가장 많이 분비됩니다 — 하루 8시간 이상 재우세요
- 영양: 단백질(고기·생선·달걀·콩)과 칼슘(우유·유제품)을 골고루, 편식 없이!
- 운동: 줄넘기·농구·수영·스트레칭처럼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 적정 체중: 소아 비만은 성조숙증 위험을 높여 최종 키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 키는 유전 약 70~80% + 후천 요인 20~30% — 생활습관 관리로 예측치보다 더 클 수 있어요
- 정확한 성장 평가는 병원의 골연령(성장판) 검사로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참고용)
❓ 자주 묻는 질문
의학적으로 널리 쓰이는 중간부모키(MPH, Mid-Parental Height) 방식을 사용합니다. 남아는 (아버지 키 + 어머니 키 + 13) ÷ 2, 여아는 (아버지 키 + 어머니 키 - 13) ÷ 2로 계산합니다. 부모 키 평균에 성인 남녀 평균 키 차이(약 13cm)의 절반인 6.5cm를 더하거나 빼는 방식으로, 소아청소년과에서 목표 신장(Target Height)을 구할 때 실제로 사용하는 공식입니다.
유전 요인은 성인 키의 약 70~80%를 설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최종 키는 대부분 예측값 ±8.5cm 범위(목표 신장 범위) 안에 분포하며, 영양·수면·운동 등 후천적 요인과 사춘기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 결과는 확정된 키가 아니라 참고용 추정치로 활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유전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약 20~30%는 영양, 수면, 운동, 질병 여부 같은 후천적 요인이 좌우합니다. 충분한 숙면과 균형 잡힌 영양, 규칙적인 운동을 꾸준히 하면 유전 예측치보다 더 크게 자라는 경우도 많으며, 실제로 세대가 지날수록 평균 키가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여아는 만 14~15세, 남아는 만 16~17세 전후에 성장판이 닫힙니다. 사춘기가 시작되고 2~3년간 급성장기가 지나면 성장 속도가 급격히 줄면서 성장판이 점차 닫히므로, 키 성장 관리는 성장판이 열려 있는 사춘기 이전~초기에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정확한 상태는 병원에서 골연령(성장판)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성별·나이 아이 100명 중 앞에서 3번째(3백분위수) 미만으로 작거나, 1년에 4cm 미만으로 자라는 경우 저신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소아청소년과나 성장클리닉에서 골연령 검사, 성장호르몬 검사 등 정밀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 문제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개선 여지가 크므로 정기적으로 키를 기록하며 성장 속도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