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코드 생성기
CODE128·EAN·UPC 등 다양한 바코드를 만들어 PNG·SVG로 저장하세요
영문·숫자·기호를 모두 담을 수 있는 가장 널리 쓰이는 범용 바코드입니다.
📌 바코드 형식 선택 가이드
- CODE128: 영문·숫자·기호를 모두 담는 범용 바코드 (송장·자산관리·재고)
- EAN-13 / EAN-8: 국제 표준 상품 바코드 (마트·편의점 상품, 한국은 880으로 시작)
- UPC-A: 북미 지역 상품 바코드 (12자리)
- CODE39: 영문 대문자+숫자, 자동차·국방·의료 분야
- ITF-14: 물류 박스·팔레트 단위 포장 식별 (14자리)
- Codabar: 도서관·혈액은행·택배 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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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바코드는 가로 방향의 막대(1차원)로 숫자나 문자를 인코딩하며 주로 상품 식별과 재고 관리에 쓰입니다. QR 코드는 가로·세로 격자(2차원)로 URL·텍스트 등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어 스마트폰 스캔에 적합합니다. 담을 정보량이 적고 전용 스캐너로 빠르게 읽어야 하면 바코드, 정보량이 많고 모바일로 읽어야 하면 QR 코드가 유리합니다.
EAN-13은 유럽에서 시작된 국제 표준 상품 코드로 13자리이고, UPC-A는 북미에서 쓰는 표준으로 12자리입니다. 두 형식 모두 국제 표준화 기구 GS1이 관리하는 상품 식별 코드이며, EAN-13은 UPC를 포함하는 상위 호환 규격입니다. 한국 상품은 880으로 시작하는 EAN-13을 사용합니다.
일반 문자·숫자를 자유롭게 담으려면 CODE128이 가장 무난합니다. 소매 상품이면 EAN-13(국내·국제) 또는 UPC(북미), 물류 박스·팔레트 단위 포장은 ITF-14, 도서관·혈액은행·택배 송장 등에는 Codabar나 CODE39를 주로 사용합니다. 용도가 분명하지 않다면 CODE128을 권장합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값을 그대로 바코드 이미지로 변환해 줍니다. 사내 재고관리, 자산 라벨, 이벤트 입장권 등 자체적으로 쓰는 용도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트·온라인몰에서 유통되는 정식 상품 바코드(GTIN)는 GS1 코리아에 회원으로 등록한 뒤 부여받은 고유 번호를 사용해야 중복 없이 정상 유통됩니다.
바코드 높이를 충분히 키우고 바 두께(너비)를 2 이상으로 설정한 뒤, 좌우에 충분한 흰색 여백(quiet zone)을 두세요. 막대는 검은색, 배경은 흰색으로 대비를 높이고, 인쇄 시 흐려지지 않도록 고해상도 PNG나 크기 조절이 자유로운 SVG로 저장하면 인식률이 높아집니다. EAN·UPC처럼 자릿수가 정해진 형식은 자릿수를 정확히 맞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