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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감온도 계산기

기온·습도·풍속을 넣으면 기상청 공식으로 체감온도를 계산합니다!

여름철 체감온도는 5~9월, 겨울철 체감온도는 10~4월에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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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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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31℃35℃40℃
실제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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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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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구온도 (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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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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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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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산 과정

☀️ 여름철 체감온도표 (기온 × 습도)

기상청 여름철 체감온도 공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계산 시 가장 가까운 칸이 강조 표시됩니다.

※ 색상 구분: 초록 31℃ 미만 · 노랑 31~33℃ · 주황 33~35℃(폭염주의보 수준) · 빨강 35~38℃(폭염경보 수준) · 진한 빨강 38℃ 이상(폭염중대경보 수준)

🚨 체감온도 단계별 기준

    📋 폭염·한파 특보 발표 기준 (기상청)

    특보 기준 지속 조건
    폭염주의보 일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 2일 이상 예상
    폭염경보 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 2일 이상 예상
    폭염중대경보 일 최고 체감온도 38℃ 또는 일 최고기온 39℃ 이상 1일만 예상되어도 발표
    한파주의보 아침 최저기온 −12℃ 이하 2일 이상 예상
    한파경보 아침 최저기온 −15℃ 이하 2일 이상 예상

    ※ 폭염중대경보는 2026년 여름부터 시행되며 폭염경보 수준 지역에서만 발표됩니다. 한파주의보·경보는 전일 대비 급격한 기온 하강(10℃·15℃ 이상 하강하여 3℃ 이하) 조건으로도 발표될 수 있습니다.

    📌 체감온도 활용 팁

    • 여름철에는 습도 55%를 기준으로 습도 10%당 체감온도 약 1℃가 오르내립니다
    • 기온이 같아도 습도가 낮으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 겨울철에는 기온이 10℃ 이하이고 풍속 1.3m/s 이상일 때만 윈드칠이 적용됩니다
    • 체감온도는 직사광선·복사열·옷차림·활동량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실제 야외 체감은 더 심할 수 있습니다
    • 폭염특보는 기온이 아니라 체감온도 기준이므로, 습한 날은 기온이 낮아도 특보가 나올 수 있습니다

    🧾 사용된 계산식

    여름철 (5~9월)
    Tw = Ta × arctan(0.151977 × (RH + 8.313659)0.5) + arctan(Ta + RH) − arctan(RH − 1.676331) + 0.00391838 × RH1.5 × arctan(0.023101 × RH) − 4.686035
    체감온도 = −0.2442 + 0.55399Tw + 0.45535Ta − 0.0022Tw² + 0.00278TwTa + 3.0
    겨울철 (10~4월)
    체감온도 = 13.12 + 0.6215Ta − 11.37V0.16 + 0.3965V0.16Ta
    Ta = 기온(℃), RH = 상대습도(%), Tw = 습구온도(℃, Stull 근사식), V = 풍속(km/h)

    ❓ 자주 묻는 질문

    기상청은 계절에 따라 서로 다른 공식을 씁니다. 여름철(5~9월)은 기온과 습도로 구한 습구온도(Tw)를 이용해 '체감온도 = −0.2442 + 0.55399Tw + 0.45535Ta − 0.0022Tw² + 0.00278TwTa + 3.0'으로 계산합니다. 겨울철(10~4월)은 풍속을 반영한 윈드칠 공식 '체감온도 = 13.12 + 0.6215Ta − 11.37V^0.16 + 0.3965V^0.16Ta'(V는 km/h 풍속)를 사용하며, 기온 10℃ 이하이고 풍속 1.3m/s 이상일 때만 적용합니다.

    사람은 땀이 증발할 때 몸의 열을 빼앗겨 체온을 낮춥니다. 습도가 높으면 공기가 이미 수증기로 포화 상태에 가까워 땀이 잘 증발하지 못하고, 열이 몸에 남아 실제 기온보다 훨씬 덥게 느껴집니다. 기상청은 습도 약 55%를 기준으로 습도가 10% 오르거나 내릴 때 체감온도가 약 1℃ 오르거나 내린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습도가 매우 낮으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낮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폭염주의보,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폭염경보가 발표됩니다. 2026년 여름부터는 폭염중대경보가 새로 도입되어, 폭염경보 수준 지역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 38℃ 이상 또는 일 최고기온 39℃ 이상이 하루만 예상되어도 발표됩니다.

    윈드칠 지수 기준으로 체감온도 −10~−27℃에서는 대부분 사람에게 동상 위험은 낮지만 장시간 노출 시 저체온증 위험이 있고, −28~−39℃에서는 노출된 피부가 10~30분 안에, −40~−47℃에서는 5~10분, −48~−54℃에서는 2~5분, −55℃ 이하에서는 2분 이내에 얼 수 있습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 −12℃ 이하가 2일 이상, 한파경보는 −15℃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됩니다.

    일정하게 정해진 값은 없고 기온과 원래 풍속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기온 −5℃에서 바람이 거의 없을 때는 체감온도가 −5℃지만, 풍속 5m/s에서는 약 −11℃, 10m/s에서는 약 −14℃까지 내려갑니다. 일반적으로 바람이 약할 때 1m/s가 늘어나면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지고, 이미 바람이 강한 상태에서는 추가 하락 폭이 완만해집니다.

    다릅니다. 열지수는 미국 기상청(NWS)이 쓰는 지수로 기온과 상대습도만 사용하고, 기상청의 여름철 체감온도는 습구온도를 매개로 계산해 국내 기후에 맞게 보정한 값입니다. 두 값은 비슷한 경향을 보이지만 같은 조건에서도 수치는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국내 폭염특보 기준은 기상청 체감온도를 사용합니다.